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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역 부유방 수술 절개 방법이 궁금하다면

야탑역 부유방 수술 절개 방법이 궁금하다면
안녕하세요.
분당더유외과의원 대표원장 조성일입니다.

다년간 부유방 수술을 하면서 환자들에게 많이 했던 말 중의 하나는 모든 수술은 시행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부유방 수술 같은 양성질환에서의 수술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수술은 몸에 상해를 주는 행위이고 영구적인 변화가 동반되는 만큼 항상 마지막에 고려되어야 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고려하고 선택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중요한 사항들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내원하시는 분들이 거의 모두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만큼 많이 물어보시는 절개, 그러니까 수술 후의 흉터크기에 대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수술의 시작과 끝은 상처를 절개하고 이를 봉합하는 것입니다. 환자 눈에 최종적으로 보이는 것은 과정 끝에 남게 되는 수술의 흉터뿐이죠. 중간에 정말 중요한 수술의 과정이 있지만, 이는 의사만 알고, 보고, 행하는 과정일 뿐 결국 대부분의 사람의 눈에는 수술의 흉터만 보이게 됩니다. 제가 만난 많은 사람들은 ‘수술 후의 흉터자국 = 수술방법’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 병원을 찾아 주신 30대 야탑역 부유방 환자 역시 관련된 질문을 해오셨습니다.
부유방 수술을 고민하고 있는데수술 후에 수술 부위가 어떻게 남는지 궁금해요.
아마 이와 관련된 부분이 궁금한 야탑역 부유방 환자들이 많으실 거라 짐작되는데요. 그간 해온 부유방 수술을 토대로 수술의 절개와 그에 따른 흉터 크기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부유방 수술은 어떻게 하나요?
많은 분들이 수술 후 흉터의 위치와 모양을 수술의 방법으로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부유방 수술을 예로 들어보면, “수술 어떻게 하나요?” 라고 물으시면 의사나 의료계 종사자의 경우 “유선조직을 몸에서 분리하고 그것을 안전하게 꺼내 제거한다.”는 수술의 방법론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제가 그동안 만나왔던 환자나 보호자들은 “수술 시작할 때 어디를 얼만큼 절개하고 하느냐?”의 의미로 묻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수술 시 절개의 크기나, 수술 후 흉터의 길이를 물어보십니다. 만약에 흉터라는 것이 시간이 지나 완전히 없어진다면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없을 겁니다. 그럼 수술 시 얼마나 절개를 하는지 자체가 의미 없어지겠죠. 하지만 모두 알다시피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신경이 쓰이고, 진료 시 많이 물어보신다고 생각합니다. 상처라는 것이 한번 생기면 영구적으로 사라지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수술 시 절개가 얼마나 되느냐?”, “흉터는 얼마나 남느냐?”는 것을 반복적으로 물어보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흉터에 대한 염려는 의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수술 시 절개 길이를 줄이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복강경이나 내시경, 로봇 등을 이용하여 절개의 길이를 줄이고, 상처를 덜 남기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 이를 최소침습수술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외과 영역의 최소침습수술은 트로카라고 부르는 탐침의 길이에 맞춰 상처를 만들고 수술이 진행됩니다. 이 탐침의 길이에 맞춰 보통 절개의 크기는 0.5cm~1.5cm 정도가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환자의 입장을 고려하려는 노력의 결과
여러 가지 도구를 동원해서 가능하면 상처를 작게 만들어 흉터의 크기를 작게 만들려는 경향이 요즘 외과 수술의 경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병원의 부유방 수술도 이런 개념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이는 다년간 부유방 수술을 하면서 수술 후 환자가 처음 상처를 보고 “생각보다 상처가 너무 커요.”라는 반응을 접할 때 마다, ‘저 상처를 굳이 저렇게 크게 만들어야 할까?’하는 고민으로부터 시작된 결과입니다.
그래서 부유방 수술 시 요즘 외과 수술의 트렌드인 최소침습수술과 같은 개념으로 1.5cm의 절개를 통해 수술을 하지만, 기존의 액와부 이소성유방절제술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결과가 같도록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수술의 편의를 위해 길게 절개하던 기존의 흉터 대신 환자의 입장에서 가능한 흉터를 작게 만들려는 노력의 결과물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절개에 대해 질문해 주신 30대 야탑역 부유방 환자에게도 이와 같은 내용을 상세히 안내해 드렸습니다. 환자는 진료 전보다 많은 것을 알게 돼서 좋다며, 수술 후에도 본인의 상태를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환자는 이런 후기를 남겨 주셨습니다.

가슴이 워낙 커서 가슴축소술을 받으니 부유방이 너무 눈에 띄게 보이고
30kg 감량을 했음에도 겨드랑이 살만 빠지지 않았어요
생리 전후뿐만 아니라 365일 항상 통증이 있던 부유방이라
수술을 결심하고 더유외과에 방문했어요
유명한 만큼 만족도 또한 높은 것 같아요
수술 2일 차부터 통증도 없고 절개 부위도 2cm 이내로 작아 너무 만족해요!
모양도 통증도 ㅎㅎ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느낌!
환자는 절개도 원하는 만큼 작게 나와 만족하셨지만, 모양이나 통증이 개선되어 크게 기뻐하셨습니다. 야탑역 부유방 환자가 이만큼 수술에 대해 만족하실 수 있었던 이유는 부유방의 중요한 목적을 잃지 않되 수술 후 회복의 상황을 충분히 고려한 수술이 진행된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끝까지 이 글을 읽어 주신 환자라면 수술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계신 상황일 텐데요. 이런 저런 고민이 있으실 겁니다. 부유방 진료 경험이 풍부한 의사와 직접 상담을 하며 걱정되는 수술 후 효과나 회복에 대해 물어보신다면 정확한 정보를 자세하게 안내해 드릴 것이니 큰 걱정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시간 내어 읽으신 만큼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셨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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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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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외과의원은 유선 제거가 필요한 여유증, 부유방을 교과서적으로 수술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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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전문의인 대표원장이 초음파 검사에서부터 치료, 수술,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초음파를 대충 보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는 조직검사까지 이루어집니다. 타병원보다 검사 절차와 시간이 다소 더 소요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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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회복까지 고려하여 세심하게 수술합니다. 개인 맞춤 수술로 인해 수술시간이 타병원보다 길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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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2일, 7일 되는 날에 경과를 보러 오셔야 합니다. 지방에 계시는 환자분이라도 수술 후 24시간에서 48시간 사이에 한 번은 꼭 오셔야 합니다. 7일차 이후에는 편한 시간에 한 번 더 내원하셔서 경과를 관찰하시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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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 한 분 세심하게 진료를 해드리기 위해 예약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약시간에 오지 않으시면 다른 환자분이 치료받을 기회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해주시기 바라며, 부득이하게 예약 일정을 변경해야 할 경우 미리 병원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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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일 대표원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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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경력 외과전문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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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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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석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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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료원 외과 전문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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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외과 임상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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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외과학회 평생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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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더유외과의원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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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더유외과의원에서 의료광고법을 준수하여 작성한 의료 정보입니다. 개인에 따라 치료 및 수술 효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반드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에 치료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본 글은 유월외과 조성일 원장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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